잡담성 이야기 아닙니다.
1.
윈도우7의 베타가 내년 1월 중 공개된다고 하지요.
지금까지도 pre-beta를 쓰는 입장에서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.
설마하니 정식 베타에서 뒤통수맞는 그런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말이죠;;
2.
파이어폭스 3.1b2의 두번째 후보 버전을 쓰고 있습니다.
설치 폴더와 제목표시줄 표기에 다시 'beta 2'가 붙었습니다.
속도감에 대해서 빠르다는 말이 있지만 전 항상 베타 버전에서부터 써서 그런지 감을 잡을 수 없네요;;;
하지만 현재 최종 버전(현재 3.0.4)을 쓰는 분이 쓰시면 빠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.
또한 베타3도 개발중이라고 합니다;
좀더 안정성이 높아지겠지요.
3.2도, 4도 개발중;;;
3.
그동안 구글 크롬의 업데이트가 몇 번 있었는데 다루지 않았습니다만 사실 큰 변화라고 보긴 힘들고 그래서 넘겼다고 봐주세요;;;
[...]
4.
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09의 업데이트가 다음 주 중에 있을거라고 합니다.
가장 잘 알려진 사용자 이모티콘 관련 버그를 비롯한 약 200여 개의 버그들이 이번 업데이트로 고쳐질 거라고 하네요.

...제 컴퓨터는 베타 판이군요;;;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