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가지 이야기

분류없음 | 2008/12/05 13:07 | 이즈미 미라이
카테고리를 확인해주세요;
잡담성 이야기 아닙니다.


1.
윈도우7의 베타가 내년 1월 공개된다고 하지요.
지금까지도 pre-beta를 쓰는 입장에서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.

설마하니 정식 베타에서 뒤통수맞는 그런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말이죠;;


2.
파이어폭스 3.1b2의 두번째 후보 버전을 쓰고 있습니다.
설치 폴더와 제목표시줄 표기에 다시 'beta 2'가 붙었습니다.

속도감에 대해서 빠르다는 말이 있지만 전 항상 베타 버전에서부터 써서 그런지 감을 잡을 없네요;;;
하지만 현재 최종 버전(현재 3.0.4)을 쓰는 분이 쓰시면 빠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.

또한 베타3도 개발중이라고 합니다;
좀더 안정성이 높아지겠지요.


3.2도, 4도 개발중;;;

3.
그동안 구글 크롬의 업데이트가 몇 있었는데 다루지 않았습니다만 사실 큰 변화라고 보긴 힘들고 그래서 넘겼다고 봐주세요;;;
[...]

4.
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09의 업데이트가 다음 주 중에 있을거라고 합니다.
가장 잘 알려진 사용자 이모티콘 관련 버그를 비롯한 약 200여 개의 버그들이 이번 업데이트로 고쳐질 거라고 하네요.

아이콘도 바뀐다는군요.


...제 컴퓨터는 베타 판이군요;;;

사진

기타 | 2008/12/04 22:29 | 이즈미 미라이

전 이렇게 생겼습니다


지난 달에 인천에서...
겁나게 추웠습니다;;

파이어폭스 3.2 개발중

웹브라우저 | 2008/12/03 15:55 | 이즈미 미라이
현재 파이어폭스는 3.1이 개발중이고 4 버전도 착착 개발중입니다.

3.1 버전은 베타3가 pre 베타 테스트 중이고 내년 초 쯤에 출시한다는 이야기가 있지요.


그런데 3.2가 눈에 띄었습니다.

보안 업데이트보다는 기술적인 업데이트가 많을 거라는 얘기를 이전에도 했는데요.
3.2에서는 어떤 기술적인 업데이트가 있을까 기대됩니다.


앞으로는 x.x.1,2,3... 하는 식으로 업데이트되지만은 않을 것 같네요.

x.1.1, x.2.2... 방식?

현재 개발중인 파이어폭스 3.2. 현재는 pre 알파 버전.

며칠 잠수

기타 | 2008/12/03 13:27 | 이즈미 미라이
며칠 잠수를 탔었습니다.

11월 30일 저녁에 자리를 비우고 12월 3일 오늘 오전에서야 자리에 복귀.
그동안 컴퓨터는 계속 돌아가고 있었죠.


좀 오래 된 자료를 다운로드 걸어놓고 갔는데 그나마 하나가 완료되었더군요.
다른 건 감감 무소식...

AntiVir는 계속 해당 문제점을 걸고 넘어지던데 이거 아주 성가십니다;;

메신저 대화창이 네 개 떠 있었고요...

파이어폭스를 닫았다가 다시 열어보니 확장기능 두 개가 업데이트.
Adblock Plus가 무려 1.0으로 갱신!!
우오! 전 버전에서 엄청나게 뛰었더군요;
그리고 G메일 알리미도 소소한 업데이트

그리고 쓸 생각은 별로 없지만 Songbird1.0 릴리즈했네요.
앞으로 얼마나 발전할지 기대감이 드는군요.
쓰는 이유는 제가 Aimp2를 더 잘 쓰고 있어서;

그동안 파이어폭스 3.1b2도 정식 릴이 될 줄 알았는데 아직이네요.
대신 3.1b2의 빌드2는 나온 듯.
3.1b2의 RC2죠 그러니까;


결론을 내자면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 복귀했습니다;
너무 성가셔요;;;
[...]

띄워주고 싶은 신조어(?)

기타 | 2008/11/30 14:17 | 이즈미 미라이
 "어디서 UFO라도 하나 주웠나・・・?"

개요
뭔가 이렇다 할만한 실적을 보이지 못한 IT 업계의 한 회사가 갑자기 눈에 띄는 뭔가를 발표했다거나 할 때 수 있는 말.

사용 예
가 : 얼마 전에 나온 A 소프트의 Z라는 소프트웨어, 엄청나게 좋아졌던데?
나 : 그러게. 어디서 UFO라도 주웠나 봐?

참고
연도는 생각 안 나지만; UFO가 불시착한 인간이 발견한 이후 현대 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했다는 설이 있다.





출처는 웹초보 님의 '해외 유명 백신들의 성능 벤치마크' 포스트에 달린 덧글에서.
태그 : IT,UF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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